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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막내계승이라는 것 자체가 몽케 칸이 칸이 된 이후 오고타이계에 대해 숙청(*황금씨족은 일종의 신성불가침 같은 존재라 그거 자체가 ㅈㄴ 몽골 내에서 충격적인 일이었음.) 후 툴루이계 왕조 독점을 정당화하려고 만든거 아니냐는 분석도 있을껄
아그래?? 전통으로알았는데 그것도 윤색된전통일수도있나보네
애초에 칭기즈칸이 왕권을 내린게 오고타이 계통이었음.
주치계가 반독립적 위치가 된 것도 귀위크 죽고 몽케를 대칸으로 밀면서 얻어낸 일종의 정치적인 거래로 기억.
그래서 몽케가 특히 공격적인 대외정책을 행한 거였을거임.
정통성이 그정도로 딸리니까 그만큼 실적이 필요해서 ㅇㅇ
기간 맞추면 거의 8할 이상 뻐꾸기임.
보르테가 당시 초원 최대부족 딸이기도 했고.
징키스칸이 어려서부터 찐 사랑하던 여자였기에.
나중에 찐 대칸이 돠서 젊은 여자랑 하고도 잠은 그녀랑 잘 정도로 신뢰한 사이라 그냥 묻어준것.
뭔가 형제들이랑 다른 점이 있었나보네
빼도박도 못하게 기간이 뻐꾸기이긴 했거든.
테무진도 주치를 아끼긴 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못믿는 것 같은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고.
왕따 당할 만 하지..
에오엠2에서 들어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