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26/09/02 | 조회 0[29]
루리웹-3458142289 | 19:30 | 조회 0[9]
K-lion | 19:13 | 조회 417 |SLR클럽
[19]
MaineventMafia | 19:29 | 조회 0[14]
루리웹-3949631905 | 19:26 | 조회 0[3]
| 19:26 | 조회 0[3]
사쿠라치요. | 19:23 | 조회 0[6]
| 19:12 | 조회 0[6]
| 19:21 | 조회 0[11]
루리웹-3458142289 | 19:23 | 조회 0[3]
Shinku | 19:20 | 조회 0[17]
메카스탈린 | 19:25 | 조회 0[9]
| 19:18 | 조회 0[14]
더러운캔디 | 19:11 | 조회 0[13]
| 19:21 | 조회 0
내가 글캐만든거임
믿는다는 말 자체가 믿지 못하기에 하는 말인 클리셰...
진심으로 믿는다면 피폐가 아니죠~
당연히 배신했다
캬루 밖에 생각나지 않아
저렇게 부둥부둥해주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떨어뜨리는 재미가 있는 법이죠
근데 마지막까지 남은 신뢰하는 부관이
사실 상관을 고립시키던 배후였다면?
상관이 오직 나만 신뢰하고 집착하게하려고
이 모든걸 꾸며왔다면?
그리고 그 사실을 상관이 알았다면?
이걸, 바로 꼬무룩하게 만드는 방법
폐하, 진작에 신하들의 아들을 요리로 만들어서 아버지에게 먹이지는 말았어야죠.
할복하시죠
카이샤쿠 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희열인건 자신이 믿는 부관이 자신을 이 지경에
이르도록 했다는걸 이제 인지했는데
그 부관말고는 의지할 사람이 없는 절망적인 상황일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