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TV토론 대패배해버렸네.
.
수의사랑 tv토론 했는데
그냥 토론 자세도 그렇고 논리도 그냥 패배해버림
도시같이 열린공간에서 고양이가 새를 공격해서 숫자를 줄인다는거 증거도 없이 그냥 그런 예가 있다고 하는것도 그렇고
이논리도 수의사의 서식지 파괴가 훨씬 심각한 문제다 논리에 반박을 못함
영상보면 수의사는 데이터 기반으로 말하고 새덕후는 그거 반박을 못하고 감성에 기대는 형태
나중에는 데이터로는 말못하고 오히려 고양이 문제 일선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을 비꼬고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보여줌
고양이가 새를 내륙에서 죽여서 피해를 크게 준다는 데이터는 없다고 인정하고
그걸 조사해야 된다고 했는데
(여기서 동물 보호단체가 방해를 한다고 그래서 못했다고 그러는데 이건 논점이탈이 되버림)
이게 수의사의 그러면 조사결과도 없이 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냐?에 반박당해 버림
.
수의사는 오히려 도시에선 새들은 차벽이나 유리에 부딫혀서 죽는 케이스가 훨씬 많고 이걸 구체적인 수치까지 제시
마지막으로 수의사가 살처분 실시한 호주.싱가포르같은 나라의 살처분 실패 사례를 들어버리니 뭐 할말이 없어저버림
(싱가포르는 살처분했다가 그거 실패하고 다시 중성화 정책으로 돌아감)개인적으로 살처분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나도 생각하는데 새덕후가 너무 감정적이었음







대안우파 인플루언서 테크잖아
대안우파들 입맛에 맞는 주장해서 뜨기 -> 일반인들 혹은 시민단체 수준의 사람들 상대하면서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지식인으로 숭배됨 -> 전문가와 토론 -> 패배
영상 보니까 수의사님도 A로 질문하면 B로 논점흐리기 하고 오히려 더 보기 안좋던데 새덕후님쪽도 자료는 부족했는데 오히려 더 억지부리는건 수의사님쪽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