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01:37 | 조회 0 |루리웹
[6]
정지업적작완료 | 01:35 | 조회 0 |루리웹
[7]
날으리 | 01:35 | 조회 0 |루리웹
[28]
루리웹-1098847581 | 01:28 | 조회 0 |루리웹
[4]
| 01:27 | 조회 0 |루리웹
[6]
saddes | 01:24 | 조회 0 |루리웹
[5]
루리웹-7942730054 | 01:23 | 조회 0 |루리웹
[16]
유잉어_ | 01:21 | 조회 0 |루리웹
[9]
| 01:19 | 조회 0 |루리웹
[14]
| 01:21 | 조회 0 |루리웹
[6]
| 01:06 | 조회 0 |루리웹
[8]
| 01:16 | 조회 0 |루리웹
[7]
파워냉방 | 00:18 | 조회 956 |보배드림
[4]
클로드코드 | 26/08/23 | 조회 3184 |보배드림
[14]
| 01:16 | 조회 0 |루리웹
완벽하진 않음 왜냐면 캣맘은 자기 집 근처 에서 저지랄 안하고 30분 이상 떨어진데로 가거든
처음은 가까운데에서 하다가
쫃겨나서 점점 멀리가는 타입도 많음 ㅋㅋㅋㅋ
대려가긴 싫고 밥은 주고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려가서 키우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캣맘의 병1신 같음을 잘 드러내는 만화.
루리웹 만갤에서 비슷한걸 본거같은데
내가 본 정신나간 고양이 할매는 사료넣은 비닐봉다리를 길가면서 투척한 ㅅㄲ엿는데
참고로 고 박찬돌 이랑 고교동창이다
저 아줌마는 집앞에서 한거보면 현실성이 부족함
지들도 눈치보여서 눈으로 쫓는 척하니깐 바로 앞에 있는 동으로 들어가더라 그래놓고 다음주에 보니까 단지 밖으로 나감
조금만 매서운 눈초리로 쫓으면 어디사는지 볼려고 쫓아오는줄알고 디게 눈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