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실종사건 장미란씨 휴대폰 위치추적 최종위치는 항구
제주 실종자 장미란 씨의 휴대전화는 지난 5월 16일 오전(오전 9시 44분께) [한림항] 인근 일대에서 신호가 끊김
경찰은 장미란 씨가 해외로 이동했을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수사를 확대하면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황색수배(국제 공조)를 요청함
없어진 장소가 항구이고 실종자신고를 했지만
견찰 뭐아무개의 빠른 짬처리로 없었던일로 만들어서
수사 골든타임을 놓쳐버림
이건 견찰의 단순 무능력함이 아닌 무언가가..
무슨 호러 범죄영화에서 나올법한 전개가
주변에서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는게 기분이 썩 좋지 않음



한림항이 큰 여객선 서는데도 아니고 고깃배 투성이긴한데..
그런배들이 밀항하기 더 적합하지 않을까?
영화보다 더 무섭다
인신매매에 경찰이 가담한건가 와 씹
참 무서운 세상임
무섭네
짱게 앞마당 멀티된 섬에서 항구이후 실종됐다?
ㅅㅂ 진짜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