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권 셰프한테 배운 웹소설의 중요한 덕목
김미령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셰프가 만든 요리가 안팔림
맛을 떠나 주문조차 안들어오자 에드워드권이 바로 문제 캐치해서 도와줌.
요리 이름이 훅이 없다.
이름 이걸로 바뀌고 주문 막 들어옴.
근데 진짜 이름 바꾸니까 먹어보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됐든 역시 웹소설은 제목으로 끌어당기는 '깔'부터 깔고 봐야 한다. 그게 중요하다.
p.s. 근데 여담이지만 에드워드 권은 저거 도와주다가 저 경기에서 결국 졌잘싸로 떨어짐...
손님들이 저 이름 바꾼 거 때문에 에드워드권 요리 앞에서 고민하다가 메뉴 저게 더 끌린다고 에드워드 권 요리 대신 저거 시킴





제목은 태그다
셰프들이 컨설팅해주고 돈받는단게 막연해서 뭔소리지 했는데 저런거구나
돈받을만하다앗
제목 어그로를 안 끌어도 되는 작품은 이미 유명한 작가이거나 괴물같은 신인.
단 두 가지 경우 밖에 없다.
한그릇차 탈락 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