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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1차 대전에 독가스로 죽을 뻔 했는데도
독일 젊은이를 전쟁에 몰아 넣은거를 보면
고통 받고 후회하는 사람이 있거나
고통을 당연히 여기는 사람이 있나봄.
히틀러는 진짜 좀 타고나길 ㄸㄹㅇ 같이 타고난 새끼는 맞는 거 같음
걍 광기의 시대 최적화 인재라 해야되나..
군생활 잘하고 평가도 좋고 꿀보직이냐 하면 목숨걸고 일했던 전령이라 전쟁의 참혹함을 그 누구보다 잘 알았을텐데 공감능력따위 발휘할 생각이 없었던 건지 전쟁 존나 좋아함;;; 나였으면 제정신으로 못했을듯
참고로 1차대전 당시 전령은 쉽게 말하자면 총든 딸배임. 오늘날 딸배와 차이점은 총알과 폭탄, 부비트랩과 적과 아군이 뒤섞인 곳을 돌아다닐 뿐
어느쪽이든 망가지는건 매한가지군
뭐 지가 안가고 병정놀이 하면 저따구로 생각할수 있지
거기다 히틀러는 1차대전 경험을 뭔 신의 부름 받은 수준으로 미화한것도 좀 있으니
근데 그것도 이길때나 먹히지 패전가서 결국 남탓시전하다 살자로 마무리 했는데
사이코패스임. '성공한 나'만 보이고 '죽은 너' 는 안보이거든
뭐, 이런 사례가 아예 없다곤 못하겠지
베냐민 네타냐후: 맞는 말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