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부터 근대까지 뛰어난 체력을 가지기로 손꼽혔던 사람들은 누구였을까?
'목동', 혹은 '양치기'라고도 불리우는 이 사람들은 고대부터 근대까지 평균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본 체력이
매우 좋기로 유명했는데요, 이 사람들은 양을 치는 일을 주업으로 하기 때문에,
적당한 목초지를 찾기 위해서 이곳 저곳을 이동해야 할 일이 매우 많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낙오된 양 한마리라도 있으면 그걸 찾기 위해서 밤새도록 돌아다니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해야 했고요.
그래서 목동들은 장거리를 이동해야 할 일도 빈번하게 있었기 때문에 도보로 이동해야 할 일이 많았고,
자연스럽게 기초 체력이 매우 발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즉, 양을 치는 목동 일로 다져진 심폐 지구력으로 인해 강건한 체력이 만들어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목동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전쟁이 벌어졌을 때 적진을 정찰하고 정탐을 하는
척후병의 역할을 굉장히 많이 맡았습니다.
특히 전쟁에서 보급과 함께 정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보니,
이 목동들은 전쟁시에 척후병으로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고 봐야죠.












그래서 겜하다보면 정찰병 일러는 지팡이 들고 망토 입은 모습이였던건가
그게 이렇게 연결이되네
최종병기 양치기
늑대 같은 동물들도 쫓아내야했지
철학자가 아니었네
중세 유럽에선 마법사의 부류로 여겨지기도 했다던
박치기는 안하고 도둑질을 하네 ㅋㅋㅋㅋ
기를거랬잖아. 한입만
쮸인님, 저도 열심히 일했으니 한입만
다윗이 강했던 이유
양이 아니면 만족할 수 없었던 사람들
명령 전달하는 전보병도 목동이 했으려나?
야수들을 때려잡아야 하다보니 자연스레 무기 쓰는 것에도 능통해짐
늑대가 나타났다!!! 늑대가 나타났다!!!
늑대가 나타나면 가뜩이나 체력 후달리는데 사람의 DNA까지 나눠줄 수 있어 위험했지.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