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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행복한 가정이군.
부럽다.
대대장 외모는 왜 저리 흉악한거야. 좋은 사람인데.
태양의 저주...
아들 넷이라고!.
와... 진짜 애국자신데.
어후 아들넷
부대원들도 잘 만났고 인복이 있는 사람이구만
그만큼 본인도 사회성이 좋았겠지만
그런데 대대장님은 도대체 어떤 군생활을 했길래 이런 인상이...
이정도 되는 군생활을 한 참군인이니까 유도리가 있으셨던게 아닐까
일이야 어찌되었든 책임지고 잘 살면 그걸로 행복한거지
마무리가 대단한데
군대에 있는데 임신했다길래 바람인줄 알았네 ㅋㅋ
내 전우조 동기는 걔 여친이 임신했다고 편지를 썻더니, 동기네 아빠(원사)랑 누나(대위)가 생활관 처들어와서 애를 줘패고 밟음. 결국 걔는 반강제로 부사관을 함
인터넷엔 악담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생각보다 많은 어른들은 아이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이해를 하다보니
막상 일이 터지면 사방팔방에서 배려를 많이 해주긴 하더라
오히려 어릴수록 육아라는게 얼마나 지옥같이 힘든일인지 이해를 못하는경우가 꽤 많음... 안해봤고 주변에도 없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