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죠 vs 스쿠나가 아직도 논쟁인 이유.jpg
아직까지도 논쟁이 되는 주제 중 하나인
"고죠 vs 완전수육 스쿠나"
이게 작중에서 둘의 싸움이 내용과는 별개로 끝이 워낙 짜치게 끝났고
심지어 원작과 다른 저 조건 역시 논쟁할 껀덕지가 많아서 더더욱 이야기거리가 됨.
다시 정리하자면,
그냥 고죠 사토루 vs 마허라 없이 완전수육 상태로 부활한 스쿠나
일단 고죠의 무하한 때문에 그냥 싸우면 고죠가 너무 유리함.
영역 전연으로 패는거 말고는 도저히 저걸 뚫을 수가 없음.
해를 날려도 막히고
건드릴 수가 없으니 팔 역시 못 씀.
예열이 필요한 조는 말할 것도 없음.
게다가 마허라가 없다면 세계를 가르는 해라는 해답 역시 찾기가 어려움.
물론 스쿠나의 피통과 마나통도 고죠 입장에서 깎기가 힘든것도 맞지만.
결국 여기서 남는게 결국 영역대결 뿐임.
안 그래도 고죠의 그냥 영역 vs 스쿠나의 결계로 닫지 않는 영역에서
스쿠나가 엄청난 우위를 가져가고 있는데
입 두개 + 팔 네개라는 신체 조건이 영역전개에 너무 유리함.
영역 내에서 개싸움 하는 와중에도
남는 입으로 영창 + 남는 팔로 수인 맺기로 영역을 계속 강화할 수 있음.
참고로 고죠는 일반 신체의 스쿠나와 영역 대결에서도
겨우겨우 비비면서 버티는 수준이었고.
그래서 그 때보다도 불리한 조건에서 과연 고죠가 이길 수 있겠냐는 것.
하지만 고죠의 승리를 점치는 측은
"고죠의 영역인 무량공처가 찰나라도 적중하면 게임 끝이다"
를 주장함.
실제로도 작중에서 고죠가 마지막 영역 대결에서 딱 0.1초 먼저 영역을 전개해서
그 찰나의 무량공처를 맞고 스쿠나에게 뇌 스턴이 들어갔고
마허라가 때 맞춰 등장하지 않았다면 위험했음.
즉 스쿠나는 영역대결에서 체급으로 밀어붙이면 되고
고죠는 아주 잠깐이라도 영역을 스쿠나보다 먼저 전개하면 됨
양쪽 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라 아직도 논쟁을 벌이는 팬들이 있다.







의외로 서로서로 승산있어보이는 기술이 명확히 있어서 확실히
말한대로 영역전가면 스쿠나가 유리하고 스쿠나는 그 상태에서 체술걸 수 있는점이 스쿠나 메리트고 기본 술식이 압도적으로 좋은게 고죠, 무량공처 한방이 거의 필살기급인것도 사실이고
코파일럿은 고죠가 이긴데
확실한건 승리에 더 절박한건 나한텐 이거밖에 없다 마인드의 슼햄일듯
고죠는 뭔가 내가 이렇게까지 강한데 속박으로 더 강해지는건 굳이 마인드같고
무량공처가 너무 사기라서 일단 봉인하는걸 전제로 게임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