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픽쳐스 CEO "소니 마블 유니버스 신작은 아직 없다"
‘스파이더맨’ 피로감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다른 코믹북 영화들은 어떤 상황인가요?
엄청난 성공을 거두거나 크게 실패하거나, 중간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슈퍼히어로 영화는 신선하게 느껴져야 합니다.
비슷한 영화가 너무 많이 쏟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작품의 완성도와 개성을 확실히 구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그저 의무적으로 정해진 단계만 밟는다면 관객은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예측 가능성을 깨야 합니다.
영화가 반복적으로 느껴지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야 하죠.
‘브랜드 뉴 데이’는 감정이 이야기를 이끄는 작품이기 때문에 다르게 느껴집니다.
소니가 보유한 마블 캐릭터들의 향후 계획도 궁금한데요.
당신뿐만 아니라 모두가 궁금해하죠.
‘베놈’ 3부작은 크게 성공했지만, ‘크레이븐 더 헌터’와 ‘마담 웹’ 같은 다른 스핀오프는 실패했습니다.
왜 성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나요?
결국 관객이 그 작품들에 충분히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영화에 대한 공정한 평가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와서 그런 이야기를 해봐야 허공에 외치는 것과 같죠.
결정권자는 관객입니다.
관객이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소니가 보유한 마블 캐릭터들을 활용한 세계관을 계속 개발할 계획이 있나요?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저희는 그것을 한 번도 ‘소니 마블 유니버스’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다른 캐릭터로 만들 가치가 있는 영화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판단했을 뿐입니다.
현재 제작이 진행되고 있는 작품은 없습니다.




베놈 3부작이 크게 성공한 거였어?
상업적으론 ㅇㅇ 존나 크게
8억 5억 4억인데 제작비는 1억이라 성공한건 맞음 손익분기점은 충분히 넘긴거니까
마담웹을 봐!
판권회수방지용 쿨타임 영화는 찍겟지만 스파이더맨 달고는 안내겠다는 뜻
야 이 양심리스한 놈들아 그 폐기물들에 공정하지 않을수도 ㅠㅠ 소리를 꺼내냐
내가 디시 영화들 중 기대 대비 흥하지 못한것들이 저런말 하면 인정하겠는데
소니 쪽 망한 영화들이 저런말 하는건 진짜 용납이 안된다
기획이나 주연 선정이 납득이 갔는가? X
그러면 적어도 영화의 퀄리티라도 좋았는가? X
쟤들은 마담 웹이 진짜로 흥행할꺼라 생각했나봐...
진짜 저러니 스파이더맨이란 히어로 1황 Ip를 말아먹지....
소니 니들은 각본가 좀 바꿔 망한 영화 각본가 보면은 맨날 보이는 애들 있는데
그딴 놈들 계속 쓰니까 망하는거지
마블 영화 치고는
비교적 로우파워(?) 히어로라 재미있었어
소니가 저런말 하는게 웃기세
스파더맨 애니는 언제 나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