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세계를 본 사람들이 납득하고 이해하지 못한다는 씬
극 중에서 정청은 뒷세계에서 오래 살아온 인물답게 잔혹할 때는 한없이 잔혹하고 잔인하고 비정해질 수 있는 인물인지라,
경찰의 끄나풀이자 쁘락치랍시고 이신우를 잡아다가 족치면서 고문과 ㄱㄱ도 정청이 직접 주도했고
심지어 이신우에게 ㅃㅌ 운운하면서 매우 치욕적이고 모욕적인 성희롱까지 낄낄대면서 할 정도였는데,
굳이 잔혹하게 고문에 ㄱㄱ에 성희롱까지 다 했으면서도 왜 드럼통에 집어넣을 때는
왜 속옷을 다시 입혀놨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들도 꽤 적지 않았음
굳이 이 씬에 대해서 억지로 이해하는 사람들은 영화의 심의 문제 때문에 저렇게 했나 싶은 생각만 했을 뿐이지





속옷입고하는게 취향이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