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 무덤과 이어진 숨겨진 무덤 발견
이집트 대학교 연구팀이 투탕카멘 무덤 묘실 벽 뒤로
숨겨진 통로와 방이 존재하는 걸 발견했다.
이 방은 투탕카멘의 계모이자 여성 파라오인
네페르티티의 묘실로 추정되고 있다.
아직 한번도 도굴된 적 없는 묘실이기에 이게 발굴되면
투탕카멘 레벨의 역사적 유물이 쏟아질 발견이다.
2026년 11월에 투탕카멘 묘실 벽 일부에 구멍을 뚫어서
드론을 들여보내서 확인할 예정이다.
저런식으로 현대에도 뭔가 계속 발견되고 있으니까
이집트도 자기네 유물 반환 안해주는 나라에겐 조사 참여 안시켜주는 식으로 보복한다고 함
그런 방법으로 미국이나 유럽에서 되돌려받은 유물도 꽤 된다고 함.






진짜로 네페르티티 묘실 발견이면 이건 세기의 발견이네 ㄷㄷㄷ
이모텝
투탕카멘 무덤에서 아직도 조사할게 더 있다니 무섭네
뭐가 계속 나와
그 봉인을 풀어선 안돼!
계모였어?? 지금까지 친엄마인줄로만알았는데
에블린?
헉? 있는거 확정임?
아직 모름
그걸 밝히려고 조사중인거 ㅋㅋ
어서 오코넬 불러
뭔가 구조가 있을수도 있겠는데 정밀 탐색해보죠인데 벌써 확정식으로 글을 쓰면 어쩌냐
계모랑 합장을 해 놨네.
생전에 둘이 사이가 좋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