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찹쌀뜩 | 15:34 | 조회 3074 |보배드림
[25]
| 16:50 | 조회 0[17]
| 16:49 | 조회 0[11]
| 16:47 | 조회 0[14]
안면인식 장애 | 16:45 | 조회 0[10]
야전공병 | 16:44 | 조회 0[5]
과장차장부장와장창 | 16:41 | 조회 0[11]
| 16:36 | 조회 0[44]
| 16:45 | 조회 0[13]
| 16:44 | 조회 0[11]
| 16:43 | 조회 0[7]
루리웹-3458142289 | 16:43 | 조회 0[3]
감동브레이커 | 15:15 | 조회 0[0]
죄수번호-아무번호3 | 15:35 | 조회 0[14]
폭넓은커브볼 | 15:41 | 조회 0
스트레스 받았다고 화풀이 인가
어디든 공연장이면 당연히 시끄러운데 매번 스트레스 받으시지 마시고 은퇴 고려 해보심이....
뭔 스트레스 얘기까지 하는거 보면 진짜 별 문제 아니었을 가능성 높음
자기 생각하기에도 할 말이 없으니까 구차해지고 그때는 그냥 소음에 불과했을 피아노 소리까지 얘기하면서 변명하는 거지
아니 찾아보니까 어처구니가 없네 ㅋㅋㅋ
차라리 기술적인걸 지적했으면 모르겠는데 뭔 열일곱살 짜리 애한테 말도 안되는 트집을...
그냥 꼰대마인드지
아무 이유가 없었네 ㅅㅂ ㅋㅋ...
아무래도 질투라는 말 못 할 이유가 있을 것만 같은.....
그건 뭐.. 내심의 영역이니까..
치매 초기 증상이 감정조절 이상인데
변명이 더 어처구니 없네 진짜
노망이 들었나
행사 한두번 뛴거도 아닌 베테랑 가수가 행사장 소음 때문에 어린애 트집잡았다는게 납득이 안가네. 그냥 죄송합니다만 하지 이상한 변명 붙여놓으니 원...
기사 보니까 너무 꼰대발언이라 충격적이던데
그냥 꼰대 발언도 아니고 공격적인 발언이라서..
젊은 애들이 트롯이 뭔줄 알고 부르느냐 그런 느낌이던데
젊은 층이 트롯을 발사대로 써서 그런건가? 참..
나이 먹고 참 잘하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