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삼위일체가 아리우스파를 이긴 이유
예수 =/= 신
성부 밑에 성자와 성령 있음.
간단하게 ㅇㅋ?
하느님 = 예수 = 성령
그래서 예수를 모시는 것은 ㅇㅋ.
아리우스 말대로면 우리는 피조물인 예수를 신으로 모신다는 거잖아.
소위 말해서 예수는 신이자 인간인 양쪽 측면이 있는데,
아리우스는 철저하게 인간 면만 따서 밀어붙임.
처음에는 이해하기 쉽지만, 그러면 예수의 신성을 무시하고 그리고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안됨.
삼위일체는 양쪽 다 포용하는 논리를 만들었고 신성과 인간성을 그때 그때 쓸 수 있는 장점을 갖춤.
결국 이것 때문에 아리우스는 지고, 삼위일체가 이김.
참고로 기독교 중에서 비삼위일체파가 지금도 존재하고, 이슬람은 예수를 존경하지만 신성은 부정하는 것을 보면 아리우스 흔적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다고 볼 수 있음.





이제 그 신성과 인성이 합성이냐 연합이냐로 칼케돈 비칼케돈이 갈리고 이 두 파는 전부 정식 교단들임
비칼케돈이 합성론
그래서 삼위일체가 어려움.
단순하게 생각하면 진짜 쉬운게 삼위일체인데,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순간 겁나게 어려워지는게 삼위일체임.
결국 로마 카톨릭-동방 정교회 나뉘는 원인 중에 하나도 저 삼위일체가 있었음(필리오케 라고함)
부활리 이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