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산물이라고 오해받는 배급제 대해 알아보자
사실 배급 제도 자체는 자본주의 국가에서도 쓰임
경제적 위기로 인해 국민들이 식량을 제대로 구매할 수 없을때
비상 수단으로 사용하는 제도라
딱히 어느 체제에서만 사용한다고 보기 어려움
나도 처음에 공산주의는 경제가 하루종일 개판이라
비상수단 배급제 365일 돌리는 줄 알았는데
전시, 전후 배급제를 제외한 광범위한 배급제는
중국, 러시아는 80년대 중반~90년대 까지 실시했고
북한만 해방 이후 90년대까지 광범위한 배급제를 실시함
이렇게 90년대가 되면 광범위한 배급제를 북중러 전부 중단하는데
중국은 자본주의 체제 도입 성공으로 살만해져서 필요가 없어졌고
자본주의를 도입한 러시아 경제는 파탄 나면서
소련 시절에 챙겨주던 배급제도 유지 못할 정도로 작살나서 못함
북한도 마찬가지
고난의 행군이라고 부를 정도로 경제가 파탄나서
배급제 불가능하니 알아서 살라고 할 정도로 나라가 개판이 나서
배급제를 못했다
결론

먹고 살기 힘든 상황에선 국가 주도로 배급제 하기 때문에
딱히 공산주의 산물은 아니지만
공산주의 국가들 다수가 그지새끼들이라 배급제를 좀 오래했고
이후 먹고 살만 해져서 안 하거나
진짜 가난한 그지새끼면 배급제도 못했다 정도









원래 없을 수록 나누기 쉬우니까
없으면 못 나눈다
이는 고사기에도 적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