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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저 위로 더 있는거야? 두건이 어딨는거지
흰 치마에 그늘이랑 빛 드리운 윤곽이 고깔두건(카피로테) 처럼 보여서 그른가 싶기도.
원피스의 빛 받는 부분이 흰 두건 쓴 모습처럼 보인다고 그러는 듯?
밑의 부연설명 없이 처음보자마자 연상되긴 했음
느낌이 음산한? 사진같아서 왜그런가 생각하며 읽었는데 비슷한 거 연상됨
음흉한 전문가가 제대로 노리고 만들었네
나이키도 스스로 망하는구나
역시 기업은 이윤추구가 목적이 아니라 경영진의 자기만족으로 돌아가네
별 병1신같은 상상인가 싶은데 그게 실제로 믿는 사람이 많다는게 더 놀랍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