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앵무새 구조부탁, "어쩌라고 ㅆ1발아"
치킨집 가던길인데,
야생에 사는 새한테선 못듣는 요상한 소리라 두리번 거리는데 ㅈㄴ 높은 전봇대위에서 앵무새 두마리가 빽빽 울고있었음
바로 앞 치킨 가게 들어가서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일주일전부터 와서 저러길래 주변사람들이 미끼도 설치하고 어떻게든 내려오게 하려는데 죽어도 안내려온다함.
그래서 사장님이 소방서랑 경찰서에 전화해서 앵무새 두마리 좀 구조 안되냐하니,
거기서 이렇게 말했다함:
LET THEM FKING DIE.
(염병 죽게 두쇼)
그리고선 "사람 구하는데 쓰는 귀한 장비를 동물한테 쓸 여유없음" 이라고 전화끊음
참고로 미국 시골에서 있던 일이다
도시랑 달리 소방서랑 경찰 겁나 한가한 동네임
미국 영화에서 소방관이랑 경찰관이 고양이 구조해주는 따뜻한 장면을 현실에서 기대하지말자






미쿸 시골 공무원이 개꿀인갑당
근데 맞는말 아냐? 이걸 왜 이런 조롱식으로..
뭔 조롱이야;; 소방관이 "ㅆㅍ 죽게두쇼" 라고 했다는데.
사람 구하는 장비라서 여력이 없다하면 정중하고 친절하게 거절하면 되는데 f■cking이라는 단어까지 사용하면서 귀찮다고 전화 끊었는데?
미국 경찰 소방은 그 지역 예산으로 다 하는 구조라 그런가
이게 맞지 고양이 구조해달라고 부르는 것보다
게다가 새잔어
우리도 저러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