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서구열강이 생각한 세계
문명화된거부터 미개한걸 걸로 순위 매기면
계몽된
문명화된
반문명화된
야만적인
노예적인,미개한
이 순서이다
계몽된: 유럽 전체(남이탈리아, 발칸 반도 제외), 러시아 일부 대도시들(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미국 동부
문명화된: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남이탈리아, 발칸 반도
반문명화된: 이라크, 이집트, 북아프리카, 이란, 인도, 동남아,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야만적인: 한반도, 만주, 러시아 대부분, 몽골, 미국 중부(식민지화중인 지방)
노예적인: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전체, 브라질 정글, 파푸아뉴기니, 호주, 캐나다, 미국, 칠레, 아르헨티나 원주민들
당시 서구열강들이 본 지역별 문명화는 대충 이렇다.









??
저 문명화론의 핵심은 저걸 피식민자의 후손들도 자아의 문명도만 격상시킨채 수용하고 재생산한다는 점임
당장 유게에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흑인 관련 발언보면 19세기 영국 제국주의자인가 싶은 발언 천지임ㅋㅋㅋㅋ
대충 지들이 멀티찌르러가서 기독교 계통 종교가 조금이라도 퍼졌냐 아니냐 이 기준인거 같은데??
웃긴게 에티오피아는 슬레이브로 분류함
앎...
에티오피아 특) 어지간한 유럽 국가보다 몇백년은 앞서서 기독교를 믿은 찐 근본 기독교국가임
러시아 = 야만인 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유럽 인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