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2 이후 종족들 상황
1. 테란
핵심 세력 자치령은 발레리안 정권 시기에 심각한 식량 위기가 왔었다는 내용이 있음
우모자 / 켈모리안 같은 세력들도
스타크래프트 2 시기에 큰 피해를 입었으나
어지저찌 무난히 살아 남아있음
2. 저그
자가라는 케리건 급의 능력자가 아닌지라
자가라의 통치를 벗어나는 저그가 있다고는 꾸준히 언급됨
현 저그는 저그가 아니라는 논리로 반란을 일으킨 아바투르와 1차 내전도 있었고,
군단의 심장 당시에 케리건이 친 분탕 중 하나인 나이드라는 프로토스의 우룬 제독을 죽인 상태로
이는 평화 유지에 큰 불안 요소로 자리 잡혀있는 상태
심지어 노바 비밀 작전 당시를 보면 사이오닉 교란기로
제 3자가 자가라 영향 밖에 있는 저그들로 엄청난 분탕치는게 가능하다는게 알려짐.
이번 시네마틱에서 '군단이 돌아왔다'고 하는 것을 보면
자가라가 힘을 잃었거나
무슨 문제가 생긴 상태로 보임.
3. 프로토스
사실 원래도 '짐 레이너'에 우호적인 프로토스가 많았지
프로토스 자체는 인간과 그리 우호적인 종족이 아님
오히려 아르타니스 이후에도 인간을 대상으로 경계하는 상태
그리고 프로토스도 계파별로 성향이 다른지라..
이번 시네마틱에서
첫번째 자손(프로토스)가 우리(자치령)을 그림자 속에서 우리를 심판한다는 내용이
나온 것으로 보아
앞선 여러 불안 요소 때문에
공허의 유산때 맺어진 평화 협상은
끝난 듯



제라툴의 구원요청에 정지장에서 깨어난 또다른 계파인 이한리 프로토스도 나올뜻ㅋ
케리건이 군체의식 체제 바꾼다고 한게 각 무리여왕들 독립성 부여한거라
자가라 무사해도 말 안듣는 저그무리 무조건 나올 수 밖에 없음
당장 아바투르만해도 반란 일으켰다가 얻어터졌고
테란은 UED가 자치령 염탐은 계속 하고 있다는 암시가 있고(스타크래프트 스캐빈저), 저그는 니아드라가 자가라 영역 밖에서 자기만의 세력을 키우고 여전히 프로토스와 태란과 국지전 벌이는 중(스타크래프트 워체스트)
신작이 70년이나 훅 가버린 거 보면 중간에 흐지부지 된 니아드라 떡밥을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스토리 관건이 될 듯.
테란도 인명경시도 생도 갈아넣는거 보면 걍 세계관 ㅈ망임 ㅋㅋㅋ
사실 스타1 시절부터 테란은 테란 연합, 자치령, 켈모리안, UED 상관없이 인명 경시가 기본 교본임 ㅋㅋ
레이너 특공대에 유독 목숨 걸고 충성하는 애들이 많은 것도 이와 반대되는 점이고
레이너가 발레리안보고 아빠랑 다르다고 한 것도 저기서 나오는거 ㅋㅋ
결국 저그는 저그 라는 한 걔챼 에서 존나 파생되는게 나오겟네
사실상 한 여왕이 한 나라의 국왕 개념이 되버렷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