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안가는 진짜 이유중 하나
인터넷에 맨날 올라오는 '가혹한 중소기업 처우', '노동법 무시하는 중소기업'
이런것 올라오는데 저런곳도 사실 갈려는 사람 많음.
문제는 중소기업, 공장들이 이런데 많음
가고 싶어도 못감
사실 서울, 경기도 가까운데 있거나
자기 사는데 가까운데 있으면 출퇴근 하는 사람 많을것임.
대우 안좋아도 어쩔수 없지 하면서 갈것임.
물류센터같은곳도 사실 출퇴근 거의 2시간 넘는곳 부지기수인데
최저임금 받고도 셔틀버스타고 저런데도 가는게 요즘 젊은이임
반면 저런데 있는 공장, 중소기업은 그냥 가는거 자체가 불가능함. 버스 몇대 안다니고
차 없으면 출퇴근 자체가 불가능. 저런데 정말 많음.




자차 없으면 못 다니는 곳이 너무 많아. ㅂㄷㅂㄷ
그나마 마을 버스 종점 -_- 에서 걸어가면 되는 곳에 있는 경우라 기뻐해야하나. ㅂㄷㅂㄷ
단점은 그저 요전에 경기도에 비 많이 왔을 때 사람 치어죽일듯 운전하는 CJ 택배 아저씨 멈춰있는데.
왠일로 이 양반이 나랑 같이 빗 속에 멈춰있는 이유가 다리가 침수되어서 같이 갇혀버리는 정도. -_-
구인에 자차 필수 적혀 있을듯 ㄷㄷ
어떻게 다 대기업만 다니겠어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 많지
근데 괜찮은 중소기업엔 자리가 없어 ㅋㅋㅋㅋㅋ 왜 나가겠냐고 ㅋㅋㅋㅋ
우리 회사도 잠깐 성남에서 광주로 이전했는데
바로 직원들 퇴사하고 새로 뽑을수있는 인원 없어져서
다시 성남으로 재이전함
대중교통이 있는 광주도 이런데
아예 자차없으면 불가능한 위치면 말다한거지
돈많이주면 갈사람은 다갈텐데 급여도 수도권이 더높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