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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상처준걸 기억 못하는 사람은
거리를 두는게 좋음.
상대에게 크게 관심이 없다는 뜻일수 있음.
안타깝게도 부모자식형제간에도
그런 관계들이 있음.
저런 사람들이 진짜 짜증 나는게 참다 참다 더 못 참겠어서
화내고 그러면 화를 낸 이유를 생각하고 고치는게 아니라
'나한테 화냈다'만 기억해서 서운한 티 존나 냄...
주변에 나르는 가까이 안두는게 상책인데
부모가 나르면 진짜 답이없다
자기는 한말도 없는데 나중에 성공하면 내덕이야 말 얹으려나
내가 언제 그랬어?
얘는 참 너무 웃긴다
어머머 왜 화를 내고 그러니?
그래서 기억해뒀다가 얘기하면 "그런 쓸데없는걸 기억하고 다니니까" 로 시작되는 추가패턴이 나옴
차라리 진짜 기억력이 모자란거면 낫지
자기 유리한 기억은 몇년 뒤에도 꺼냄 ㅋㅋㅋ
아 그렇게 머리 좋은 분이 선택적으로 잊어버리셨어?
저런건 기억 못해서가 아니고 그냥 지기 싫은거임..
그 뭐더라, 여자들은 왜 남자들이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 처럼 추측하냐는 동영상을 아내에게 보여줬더니
아내가 "오빠는 진짜 그렇게 생각하잖아!" 라더라~ 하는 사람 있었는데,
이것도 "그렇다고 이렇게 꼽을주냐!" 라는 의미지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는 말이 아니듯.
지도교수가 생각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