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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러덩
저 껍질안에 말려있는 부분은 내놓기만 해도 위험하다더만;; 진짜구나
그래서 그런지 순식간에 쏙 들어가네 쟤도
쓕 하고 들어가는거 보면 그래도 잘 맞는 것 같네요
배 말랑말랑
쟤들 새 껍질 고를 때 엄청 깐깐하더라
자기 제일 연약한 부분이 들어가는 거라 그런 것 같아
우리도 이사 들어갈 집 깐깐하게 보잖아.
같은거지 머
자기 몸의 제일 연약한 부분이니
속옷고르는거랑 같은거지
마음 정하니까 진짜 순식간에 갈아입네
쟤 발이 은근 별미지
저 집게랑 이 거대한 야자집게가 진짜 같은 과의 동물이라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