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페그오)진명 맞추기 난이도 최고봉들 모음
페스페,페그오쪽 이벤트의
일부 진명 스포 존재
어린왕자
진명 : 보이저
우주 마스터의 영향으로 '어린 왕자'모습
진짜 정체는 1977년 쏘아 올려진 무인 탐사선
*페스나에서도
'미래엔 기계가 신앙을 얻어 영령이 될지도 모른다~'
라는 구절이 존재
반 고흐
진명 : 반 고흐=클라티에
그리스 신화의 님프 클라티에
외신들 고흐 이용하려 했으나
눈치챈 고흐가 계속 자1살하자
'절대로 자1살을 선택할 수 없는 일화'를 지닌
클라티에에게 강제로 씌운 형식
레오몬
진명 : 에디슨
등장한 장소의 특이성으로 인해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에디슨에게 힘을 몰아준 모습
백수의 왕=세계최강국(본인주장)에 의해 사자머리
유희왕 엑시즈 몬스터
진명 : 후와와
우르크 계열
길가메시가 유일하게 공포를 느끼는 대상
후와와는 소환시
'시대의 재앙'으로써 맞춰진 육체로 현현
현대에서 소환시에는
현대의 재앙이자 공포인 '기계의 몸'으로 현현된거고
다른 시대에서는 그 시대의 재앙에 맞춰 변형
비의 신 틀랄록
진명 : 테노치티틀란
14~16세기 실존한 도시의 의인화(정령)
거대켄타로우스로봇
항우(이문대)
진시황이 설계한 회계영식
원래부터 인간 아니었음
정체는 유방에게 축소한 천하를 주려고 만든 인조인간
흑사자
'흑사자'라 자칭하는 자
진명 : 존 래클랜드
역사상 '급이 낮은' 암군의 집합체
실지왕 존이 두르는 모습
급이 높은건 존이 감당 못 해서 부르면 자멸하기에
급 낮은 놈들의 힘만 ok
역사상 최악의 암군 후보로 매번 거론되는 그는
칼데아의 대통왕(에디슨)의 모습을 참고,
역사상 '그럭저럭~낮은'
암군,사념 등을 집합하여 흑사자 갑옷에 넣은 모습
제 2영기가 '소년'인 모습은
'아직 아버님에게 기대만 받던 시절'이
존 래클랜드의 유일한 전성기라서
영령=전성기로 소환되는 기준상 소년 모습
다른 암군은 시대에 따라 평가가 변하지만
존 래클랜드는
'어라, 그래도 변하는거 없지 않아?'
라는 내용이 박힘
힙스터문 소리를 듣고
특히 운석,에디슨,항우처럼
평가가 바닥인 놈도 있지만
사실 꼬아둔 서번트 정체는
전반적으로 평이 좋은 편
ex)실지왕 존
'세탁인줄 알았는데 고로시를 계속 박으니까 오히려 호감이다'












존이면 그 마그나카르타의 굴욕적인 그 존?
ㅇㅇ 그래서 게임상에서 나오는 얘 이명이 '실지왕' '결지왕'임
결지왕의 긍지 A
"온 세상에서 매도당하는 것은 이미 익숙해졌어. 익숙해졌지만……
반대로 『존은 무능하지 않아. 사자심왕의 빚이 나쁜거야』라는 말에는 익숙하지가 않아.
형님의 낭비는 형님의 낭비. 짐의 무능은 짐의 무능이다.
형님을 공격할 구실로, 날 써먹지 마라"
미국 대통령들의 힘을 받은 에디슨
(에디슨은 미국 대통령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중에 영령해먹을 사람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사자머리인데 미국의 상징동물은 사자가 아니라 독수리입니다)
오히려 너무 정석적으로 냈더니 재미없어서
캐릭성이 살지못한 조운도 있다.
좀 저렇게 꼬아야 캐릭성이 살아나는 캐릭들도 있어서
오리온
호쿠사이
만드리카르도
이름을 알아도 그게 누구? 라는 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