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 ... ... ..!
쓰레기 정리중이었는데 밖에 두는 쓰레기 봉투 채우려고 들고왔는데
그 안에 쥐가 있었음(...)
그 쥐가 쓰레기 봉투에서 탈출(...)
그대로 가게의 틈새로 사라짐(...)
?
그 안에 쥐가 있었음(...)
그 쥐가 쓰레기 봉투에서 탈출(...)
그대로 가게의 틈새로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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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조심해!
마지막으로 일했던 편의점이 쥐가 그렇게 들끓었었는데...
옆옆 매장이 치킨집이었다가 망한 곳이었는데,
거기 쪽에서 벽을 뚫고 오는 것같다고...
근데 쥐를 적극적으로 잡을 맘이 없더라?
장사가 잘 안 돼서 접을 생각이라 대충 구멍 막고
끈끈이 한두장 놓는 걸로 퉁 치고 말았었지.
근데 이런 걸로 제대로 잡힐 리가 있나... ㄷㄷㄷ
한마리 잡은 거말고는, 나머지는 허구한날 창고에서
과자 갉아 먹는 소리가 새벽마다 들렸지 ㄷㄷㄷ
한번은 손님이 있을 때 매장 안으로 들어온 적도.. ㄷㄷ
이건 트로이 목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