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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鹿爲馬.. | 02:42 | 추천 0 | 조회 243

전기차는 끝났다 (일론 머스크 왈) +185 [2]

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455210




5천만 원짜리 차를 타고 다닌다고 했을 때 (출퇴근과 주말 여행으로 10~15년 정도)

연료비와 보험료, 유지 관리비 등만 대충 1억 이상 나올 듯... 즉, 차값 포함 1억 5천...

전기차도 크게 다르지 않음. 배터리 교체 비용이 워낙 비싸서... 아무리 잘 타고 다녀도 10년에 차값 포함 1억...

요즘 이 배터리 유지 관리 문제 때문에 전기차 전부 기피한다고 함.



그런데 머스크 말대로 무인 택시가 나온다?

다들 설마 그런 게 쉽게 나오겠냐고 생각하겠지만 Ai 적용되면 순식간임. 자율 주행 4~5단계 바로임.

운전석 없는 무인 택시가 나오는 거임.

이게 왜 문제냐면... 운전 기사 없으니 인건비 발생하지 않고, 전기차니까 유류비가 절약됨.

만약 이걸 공공 차원에서 지하철이나 기차처럼 전국에 깔아 버린다?

그러면 우리는 최소한의 요금만 내고 이용할 수 있음. 지하철이나 버스보다 조금 더 내거나

혹시 비슷한 요금 수준이 될 거 같음. 물론 공공의 영역으로 들어온다면... 사기업에서 진행하면 몇 배 비싸짐.



출 퇴근에 불과 몇 천 원, 지방에 놀러가도 몇 만원이면 됨. (서울에서 동해안까지 4인 2~3만원에 가능할 수도)

이거 계산해봤더니 1년에 교통비로 5백만 원 이상 쓰기 어려움. 10년이면 5천임.

차를 가지고 있으면 이런 저런 유지비에, 충전 스트레스에, 배터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데

그냥 무인 전기 택시 타고 다니면 그런 스트레스 없이 훨씬 저렴함.

즉, 머스크 예언이 맞는 거...



어쩌면 서울은 시내 버스도 사라질지도 모르겠음.

진짜 2029~2030년 정도 되면 세상이 정말 많이 변할 듯...

도로에는 승용차는 별로 없고, 전부 무인 택시만이 다니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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