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성찬봉주 관계가 저꼬라지 난 원흉
봉주 아버지 오성길.
아들 봉주가 엇나가자 라이벌로 삼을 제자를 데려와 경쟁시켰고, 그 경쟁의 상품으로 운암정과 대령숙수의 칼을 검.
당연히 어지간한 인격자가 아니면 성찬봉주 사이의 관계가 좋을 수가 없고 실제로도 그랬음.
성찬이 얕잡아보네 봉주가 열폭하네 어쩌고를 다 떠나 근본부터 뒤틀린 관계였던 것.
다만 오성길에 대한 작중 평이 오봉주보단 훨씬 인격자란 이야기고
(성찬과 봉주 모두 존경)
또 가정이 파탄나는 한이 있어도 약속대로 성찬과 봉주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려 했던걸 보면...
젊은 시절 막나가서, 아버지가 저런 극단적인 방법을 쓸 수밖에 없던 봉주의 잘못도 꽤 크긴 하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잘하지 새끼...









몬가...이상한데...
마교만만세
괜히 봉주가 여자면 이란 IF가 있는게 아니니
짤 선정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