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02:00 | 조회 0[5]
| 02:13 | 조회 0[6]
| 02:02 | 조회 0[6]
신 사 | 02:09 | 조회 0[10]
| 02:09 | 조회 0[8]
루리웹-3458142289 | 01:56 | 조회 0[7]
| 02:06 | 조회 0[12]
| 02:04 | 조회 0[6]
| 02:02 | 조회 0[5]
| 01:57 | 조회 0[7]
| 01:50 | 조회 0[21]
포풀라토르 | 02:02 | 조회 0[25]
| 01:55 | 조회 0[14]
Ovent | 01:57 | 조회 0[5]
히틀러 | 01:51 | 조회 0
아 뭔가 했더니 조현병 걸린 친누나의 20년동안의 기록 영상 같은건데 그걸 찍은게 감독님이시니 저런 표정이
오히려 옆에서 웃으면서 사진을 찍은 사람이 어색해 보이는데...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중 베스트 였음
감독입장에선
이걸왜... 그것도한국까지오지...?
할듯
봐야하는데 무거워서 못보겠는영화
25년이란 세월 동안 조현병 걸린 누나 때문에 가족 모두가 고통스러웠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입원치료를 시작한지 3개월만에
주변인들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끔찍함...
제목이 감독과 관객의 심정을 잘 담아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