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인간적으로 싫어했던 걸로 유명한 두 일본 성우들.
현재는 여러 작품에서 배역을 맡고 성우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우에사카 스미레.
2010년대 초 두 유망생을 푸쉬하던 소속사의 의향으로 일로 자주 엮였는데, 인싸 타입이 아이미가 눈치 없이 들이대는 게 맘에 안 들었던 건지 스미레가 대놓고 거리를 두자 반대쪽도 언짢았음.
가령 스미레가 자신을 알아본 팬을 무시로 일관했단 소식을 듣자 그런 상황에서 나라면 반겼을 거라고 밝힌다던가
(하필 이 시기에 둘이 라디오로 엮이게 되어서 중간의 선배가 매번 중재하느라 죽을 맛)
업계 안팍으로도 유명했는데,
그래도 같은 업계라 10년을 마주하니깐
종종 같이 놀러 다니거나 밥 먹고 간혹 이렇게 라디오 방송으로 엮이연
그 때 일을 종종 거론하면서 우리 둘다 사회생활 1도 모르고 사람이 덜 된 시기였다며 자폭성 개그로 써먹는 중.






그러니까 아직 어린 시절에 성향 서로 안맞다보니 꺼리고 거리두고 그게 계속 되니까 서로 싫어하다
지금은 어떤 계긴지는 몰라도 살다보니 풀렸다 이거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