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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가 뭔 새벽에라도 하냐..
애들 웃으며 뛰노는 소리는 뭐랄까 배경음 같아서 별 생각 없던데
아 그냥 평화롭다 생각만 들음
민원이 들어오면 씹을지 처리할지 선택하는 절차가 필요. 목소리크고 반복민원이 승리하는 구조 문제있어
모교 근처에 아파트 들어온건데
애들 지나가는 걸 허가를 맡아야 하더라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차라리 애들 노는 소리가 들리는게 좋다
울집옆 초등학교는 애들 소리는 없고
허구헌날 공사질에 주말마다 시끄러움
애들도 없는데 뭘 그리 짓고 허물고 그러는즈
우리도 법을 바꿔야한다 쌉소리 민원은 무시하고 쌉소리 민원 연 20회이상 넣으면 업무 방해죄로 고소하던가
사실 평범한 사람이 대다수임. 그런데 극소수의 프로 불편러가 모든걸 망침. 모든 평범한 사람들이 손해보는 엔딩이라니... 악은 어떤 대단한 세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크고 힘쎄고 험한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저지랄 떨면서 초품아라고 아파트값은 존나올려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