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농장, 도시 농사에서 하면 민폐인 것
양봉..
의외로 주말 농장 및 시내에서 멀지 않고
사람 밀집이 어느정도 있는 곳에 밭을 둔 어르신들이..
취미로 농사는 어느정도 잡혔으니..
자급 자족으로 꿀을 키워볼까.. 생각하고 시작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는데.. 이게 엄청 민폐인 행동임..
벌들 또한 관리해줘야 해서.. 손이 가는 것도 있지만..
봄 처럼 꿀 수확이 제일 많은 시기에는 그만큼 사나워져서..
주변 주민들을 공격 하는 경우도 생기곤 함..
이걸 왜 아냐고? 우리 엄마 한다고 사달라고 했다가..
벌 키우는게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닌데?라고 생각해서..
알아봤다가 식겁하고 말리는데 엄청 고생함..
간혹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
그게 유게이들의 주변 사람이면 꼭 말려라...;





이 글 보고 원터치 벌집 주문함
방슴돠 픙임돠
걔는 부산 용소쪽에 땅있어서 거기서함
한번 가봤는데 시내에서 한참가서 도로 들어가서 산타고 한참 들어가더라
주말농장 느낌으로 양봉이 가능하다고? 도전~
주변 동네 사람들이 맘에 안들면 양봉을 해서 벌로 공격한다.. 메모
장사하려다 고소로 털리는 금액이
할거면 미리 양봉장 알바같은거라도 좀 해보고 하셔야 겠네
봄이라 꽃구경 하는 사람 많은데 꽃에 꿀 따겠다고 근처에 벌통 갔다놔서 분쟁나는 경우가 있더라 ㅋㅋㅋ
꿀은 사먹자
군인시절에 뜀걸음 코스에 양봉장이 있었는데
봄철에 매일 벌한테 쏘이는 애들이 한두명씩은 나왔음
직장근처 산에서 양봉하는데 의외로 그건 신경 안쓰임
누가 들개키워서 내려옴 존나 무서워
고소러시로 파산하는게 더 빠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