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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 내 스스로 처단자라 생각하고 쳐단자라고 닉 지으면 안쪽팔림?
난 오리지널 제로지만 내가 와일리 박사 최후의 역작이라는 생각은 안하는데.
사람이 싸우기 위해 주먹 쥐고 자세 잡는건 인간의 본능에 가까움. 그런 행위를 전부 복싱이라고 보면 역사를 따지는게 무의미해지지... 그런거 무시하고 복싱은 메소포타미아 시절에도 있었다! 라고 하면 그냥 무술의 역사를 따지는 의미가 사라짐..
ㅇㅇ 거기에 그렇게 치자면 복싱 이전에 주먹쓰는 무술들도 목소리 낼 수 있고...
내가 그래서 팡크라티온과 같은 고대 권투술과 복싱을 엮는건
고구려 수박도랑 태권도를 엮는거라고 말을 해도 못알아 듣더라고
그러니까 복싱이라고 하는 사각의 링에서 룰을 정해서 경기를 치루는 스포츠랑
아무튼 맨손으로 서로 치고박고 싸우는걸 같은 선상에 놓았다는거지?
그땐 맨손이 아니라 무기로 후리고 싶은데 맨손밖에 못쓰는 상황이 있다라고 저런 주장이 나온건가
주먹질을 복싱이라 치면 메소포타미아는 개뿔 백만년 전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일 때부터 있었다
사실 주먹질보다 복싱이 먼저인거다
이는 고사기에도 나와있다
허 나 바키서 복싱이 근대므술이라해서 최근꺼인지알앗어
ㅇㅇ 18~19세기에 프라이즈 파이트 에서 기원한거 맞음
유희왕 갤에서 트러블이 있으면 듀얼로 해결하듯
격투기 관련 논쟁은 스파링으로 해결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