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재유기) 왜 '서유기' 인지 알 수 있는 핏콩의 압도적 재능
라멘이고 뭐고 그냥 아무거나 생면을 한 입만 먹으면 가수율과 삶는 시간을 파악 가능함
우동면을 그냥 일반 식칼을 이용해서 세로로 샤샤삭 빠르게 잘라서 세면을 만들 수 있음
자르는게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데 일정한 굵기의 면이 나옴 ㅋㅋㅋㅋㅋ
"세리자와라면 패배할 리가 없다" 고 말하면서 그 일을 시오미에게 시킴
즉, 라면대머리는 이미 핏콩의 실력을 자기와 동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미슐랭 2스타 : 라면집으로 다음에 미슐랭 별을 따는것는 분명히 시오미(핏콩)
직원들 평가도 "미슐랭 2스타나 세리자와 사장님과 실력만은 동급" 이라는 평가
이미 1화 시점에서 저 실력이라 "손오공" 모티브의 먼치킨 캐릭터라는 것을 잘 보여줌
이후에도 손오공처럼 전투력 (요리실력) 이 늘어나는게 아니라 다른 방면의 정신적 깨달음을 얻는게 시오미의 성장이고...

















사람 살살 약올리는것도 비슷하지
작가님...이렇게 노꼴인 서비스씬은 처음봅니다.
사실상 2부는 성장이 아니라 정신적인 깨달음을 얻는 느낌
그래서 그런가 1부가 더 재밌었어...
근데 라면대머리는 패는맛이 감기는 1부주인공 후지모토가 그리울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