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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단한거 맞자나...
치과를 제발로 간다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여섯살 짜리는 껌이지!
이 이상의 짤은 없다!
'훗 내가 6살에 혼자 치과도 갈 수 있음'
솔직히 저건 타고난 재능의 영역임;;
ㄹㅇ
나도 임플란트 하러 가야 하는데
치과 무서워 가기 쉽지 않음
사실 나도 신경치료 받아야하는제 당일에 코로나 걸렸다고 뻥치고 안갔어
맥스텍급 신속정확w
6나살이 뭐길래 자꾸 6살 대신 쓰는거냐
위ㅣㅣㅣㅣㅣㅣ잉 드ㅡㅡㅡㅡㅡㅡ륵 거리는 소리를 6살이 이겨내고 간거면 대견한게 맞다
저건 결과가 좋아서 그렇지
언제든 미아가 될수있는 나이인데
부모가 생각이 좀 짧은거 같은데
저기서 조금만 더 테토력 뿜뿜했으면 거 '마취까지 할필요있소? 천장 티비로 뽀로로나 타요 한시즌이나 트소'라고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