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격투게임들의 딜레마
이짤이 대표적으로 유명한데 일본한정이 아니고 외국도 크게 다르지않음..
(짤은 25년 26년엔 유가파동등으로 참가자체가 부담이되고
에보 개최지가 다른곳도 늘어나게 되서 그냥 전체적 참가자수가 절반으로 타노스당함)
매해 열리는 EVO(에보)라는 대표적인 종합격투게임 대회 인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림
전세계에서 오는 대회답게 게임도 다양하게 하는데
여기서도 1등인 스파6혼자 2,3위 종목 참가자수를 눌러버림
(에보중에 참가자2위인 일본 에보)
이건 위에서 열리는 에보의 일본버전인데 일본은 그냥 스파혼자 모든 종목을 이김
그냥 스파혼자 체급이 압도적이라서
이젠 격투게임 = 스트리트파이터 가 되가고 있음
(스트리트파이터6 프로게이머 브로스키)
최근 21일 발표된 롤격의 개발중단 소식이라던가
(올해 오픈해서 1년도 못채우고 끝남, 발표는 16년이라 개발만 10년했음)
아크가 마블IP로 격겜깜짝 발표한뒤 주목받았고
8월6일에 출시했던 마블투혼의 끔찍한 PC최적화와 부족한 싱글컨텐츠 불안정한 게임상태로
3주만에 박살난 마블투혼이라던가
새 격겜 내는 회사들이 안일하게 계속 출시하는 이유가 제일 큰거같음..
롤격(2XKO)의 경우 라이엇이 시장조사를 제대로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일반적인 1:1 격투게임이 아닌 격겜유저중에서도 한줌단인 태그격겜으로 장르를 틀어버림
격투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수가 오픈당시 10개였음 태그라서 더 많아야하는데)
투혼의 경우 PSN없는 나라에서 판매를 내려버려서 유저수가 1순위로 중요한 게임에서 유저의 접근부터 막아버리더니
PC판의경우 DRM 건다고 게임의 최적화를 개박살내놔서 PC유저들이 환불하고 플스로 가버리거나
플스유저들이 크로스플레이를 꺼버려서 게임 매칭이 박살나버림
(최근 패치두번으로 거진 해결되긴했는데 유저수가 크게 박살나서 게임 전망이 좀 많이 어두워짐)
그리고 철권이 2인자라곤 하지만 사실 체급은 비교가 안됨..
(사실 밥이 출시해서 이정도로 회복됨)
(최근 추가된 신캐 야스민의 출시일 8월3일 동접 6.3만까지 회복)
그냥 격투게임장르가 스파 >>>>>> 나머지 인수준
여기서 무서운점은 스파6은 4기기 크로스(PC,PS,XBOX,SW2)라서 실질 동접자수는 더 많을거란거고
대부분의 격투게임은 크로스지원도 안하거나 끽해야 PC,PS 두개정도만 크로스를지원해서 격차는 훨씬 더 많이 벌어져 있을거임
스파6이 메인이긴하지만 격투게임 유저 입장에선 스파6말고도 잘되는 게임이 늘어나야 장르자체에는 이득일텐데
안일하게 접근했다가 망해버리거나 그냥 게임 내놓고 패치도 안하고 유기하거나 이래버려서 아쉽긴함
내년에 나올 버파신작이 잘됐으면 하는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음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재밌어오..
다들 길스브를 하도록해오
버파는 솔직히 모르겠다
나오면 반갑긴 할텐데
이게 성공할려면
버파가 아니게 끔 바뀔 정도는 되어야 하거나
진짜 1,2,3 때의 임팩트를 튀어넘는 무언가를 가졌거나 해야되는데
솔직히 기대보단 불안이 더 큼
버파가 아무리 잘 만들어져서 나와도... 격겜 인구가 늘어날 것 같지는 않음
난 그래도 나름 스파 다음이 철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일본 에보는 길티기어한테도 밀려버리네
아무래도 철권을 더 많이했던지라 관심을 가지곤 있는데 얘들은 진짜 시리즈 접을 생각도 가지고 있는건가
철권 보는 맛 때문에 꾸준히 보고 있지만 알아야할게 너무나도 많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