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디몬사태(?)그무서운 타임라인
디몬이 출시되었을땐 역대급 조롱 잔치였다. 어떤 쇼츠 유튜버는 디몬 조롱 쇼츠를 연속으로 올릴정도
블리자드는 디몬의 1차 업데이트를 진행했지만 쓰래기 영웅이라는 낙인은 단하루만에 공고해져버림 그런데.
한 유트버가 디몬 좋다고 영상을 올림.영웅 사용법도 사용법이지만 켓과 연계한 전술을 보여줌.하지만 반응은 조롱이 여전히 많았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며칠후 owcs가 열리고 한국팀은 약팀인 프랑스팀 2군과 대결하게됨.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일이 벌어짐.
한국인들이 조롱했던 저전술을 프랑스팀이 대회에서 가져온것. 그결과 한국팀은 약팀인 프랑스에 역전패당해버렸음
(프랑스디몬이 한국팀윽 찢어버리는 순간)
웃긴점은 많은 한국인들이 디몬이 수직비행이 불가능하다고 설계자체가 글러먹은 영웅이라고 조롱했는데
고양이라는 아군 자원1명있어도 저렇게 무서운데 자체적으로 개쩌는 수평이동을 가진 현재디몬에 수직비행까지 가능했다면 어찌되었을까? 생각만해도 무서움
시간이 지나 디몬이 버프를 먹을대로 먹은 지금 그유튜버는 디몬의 운영법까지 알려주면서 디몬 영상을 더올렸음
그영상에서도 디몬 빼라고 정치질을 하는 한국인이 보인다.
그리고 다른 유튜버는 아직도 디몬비난하면서 너프 먹을거라고 저주하고 있다.
한국영웅인데도 외국에서는 프로들사이에서 연구하면서 극찬받지만 정작 한국에선 아직도 저주받는 디몬이었다.














못생겨서?
스킬 자체가 재탕의 삼탕밖에 없는데
성능만 버프해서 승률을 올리면 뭐하나
노잼인걸
처음엔 똥케 맞았지만 패치는 계속 되니까.
사람이 밈같은거에 먹혀버리면 뇌는 있으나마나야. 일베가 제일 극명한 예시고.
비꼬는 애들 디몬 왜캐 싫어함? 디몬한테 한대 쳐맞음?
걍 처음에 구조상 무조건 똥챔이라고 못박았던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걸 증명해야함
사이비 종교같은거임
지금 상향받고 개미친련돠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