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던 오버워치 스팀섭 한국인 핵쟁이 썰
본인, 전 시즌은 역고탱 마스터 찍은 파릇파릇한 옵린이임
본계는 넥슨으로 보냈고
스팀섭은 어쩌나 옛날에 만들었던 부계로 배치 돌렸는데
2판째인가 상대팀 아나가 내 닉네임 한국인인거 보면서 엄청 반가워하더라고
전챗에 친추에 제발 올라가고싶다길래 그룹해서 2인큐 돌렸음
한 3판 정도 같이 했는데
게임내내, 외국인들은 못한다느니
머리에 게임 상식이 없다면서, 한국인 만나서 너무 다행이라고
여기 애들 한국섭에서는 한티어씩 내려야 된다던데
3번째판에서 갑자기 게임이 터저버린거임
터진 이유가 우리팀에 핵이 있어서 그렇다던데
대기실 나가니 걔가 사라졌더라니, 걔가 핵쟁이였던거임ㄷㄷ;;
설마, 그렇게 입털던 애가 스팀서버까지 와서 핵을 썼겠어?
싶어서 리플 돌려보니깐 점멸쓰면서 뒤잡하는 트레를 돌면서 수면으로 맞추더라
2판째라 플레 붙여줬던데, 걘 플레에서 핵쓰고있던거임;;




블쟈가 한섭 분리한 게 명분이 있었네
핵까지 써가며 이기고 싶다는 마음은 컴퓨터까지만 해야지 사람하곤 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