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 연구소가 알려주는 안상호의 친일행적
https://www.minjok.or.kr/archives/153701
1. 이토 추모대회 준비
안중근 의사에게 사실된 이토히로부미를 추도하기 위한
국민대추도회의 준비위원으로 참여(실제 추도회가 열리지는 않음)
2.
일제 식민통치를 뒷받침한 지방행정 보조기구인 경성부 협의회원(1914, 1918, 1920, 관선 임명직)을 역임3.
식민지 금융수탈기구인 경성 종로금융조합의 조합장(1922∼1927)을 지냄
4.
경성신사의 씨자총대(신도 대표, 1915)
5.
내선융화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1916)
6.
반일운동 배척을 표방한 동민회 회원(1924) 및 평의원(1925∼1927)
7.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내선일체 가정의 모범사례로 소개
?왕세자전하(王世子殿下) 가례(嘉禮) 전에 일선동체(日鮮同體)의 가정방문(家庭訪問): 전연(全然)히 내지화(內地化)한 의사 안상호씨의 가정」
그야말로 나라 팔아먹고 호의호식하며 조금의 양심의 가책도 없는 매국노의 전형. 이런 인간조차 친일인명사전 등재를 피한걸 보면 그렇게 찾아내도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은 매국노들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이 안감



문제는 저런 총체적난국의 지식인층조차 없으면 국가재건조차 불가능했던 총체적난국 그자체의 한반도
챡챡나오네
한두번도 아니고 오래도 해먹었다 ㄹㅇ 일찍 뒤진게 운이네
친일매국노를 독립운동가로 포장해준 안양시건을 보면 지역별 토호들 뒤져보면 잔뜩 나올거 같던데 ㅋㅋㅋ
정치인 언론인 문화예술인 군인 도 아닌 의사나부랭이가 이 정도 행적이면 업계 전설 수준 아니냐? ㅋㅋ
얼마나 숨겨져있던거냐 매일 새로운게 튀어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