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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나선 놈들도 바보인가
혼자 돌아다니는 사람 못 봤어요?
못봤는데요?! 같이 찾아 봐요!
뭐 그런건가? ㅡㅡㅋ
상황: 50대 남성 베이한 무틀루(Beyhan Mutlu)가 친구들과 술을 마신 후 숲속에서 길을 잃자,
그의 아내와 친구들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
수색대 합류: 술에 취해 숲속을 헤매던 남성은 마침 자신을 찾기 위해 파견된 구조대와 자원봉사 수색대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수색대가 누구를 찾고 있는지도 모른 채 자원봉사자 인 줄 알고 자연스럽게 합류하여 몇 시간 동안 함께 주변을
수색했습니다.
황당한 결말: 수색 대원 중 한 명이 실종자의 이름을 크게 외치자,
옆에서 같이 찾고 있던 이 남성이 "저 여기 있는데요"라고 답하며 수색이 종료되었습니다.
2021년 9월 터키 부르사주 이네굘 산속에서 발생한 실화....
수색대한테 맞아 죽지는 않았나유???
좋아 ~ 자연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