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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형 ntr이잖아!
왕자와 자리 바꿨었다... 는 결말이 아닌거냐!
즈언하 공주께서 종묘와 사직을 팽개치고 천한 여염의 광대와 혼인하길 바라심은 천부당 만부당한 일이옵니다 즈언하
신분의 차이는 ntr소재인가?
"그거 아십니까? 광대들 중에는 무술이 고강하여 왕과 왕비의 호위를 맡는 이들도, 적진에 사자로 가서도 일신의 무예로 목숨을 보장하는 이들도, 아예 전장에 뛰어들어 공을 세우는 이들도 있었지요. 그래서 묻겠습니다. 왕자 전하. 호위를 몇 이나 데려오셨습니까."
누가 시키더냐?
숙부님? 아니면 둘째녀석?
수십명의 호위를 데려왔으나 그녀가 울고 있지 않습니까 라는 말 한마디를 남기고 전멸시키는 클리셰.
애인하면 되자나
크아아아아아악
ㄱㅊ 자궁속에이미 소꿉친구의 아이 들어있음
피에로는 울지 않아
이미 눈물 자국이 있는 걸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이 권력자놈들
용살 찌르기!
크킹에서 정략 결혼시키려는 딸이 있으면 항상 짝사랑은 안전하게 암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