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후발주자라서 다행인 점
우리나라보다 먼저 개항하고 발전했던 일본은
메이지 유신이 벌어지던 19세기 말에
관서는 미국의 제네럴 일렉트릭 사의
60헤르츠 발전기를,
관동은 독일의 AEG 사의 50헤르츠 발전기를
수입해서 서로 다른 두 전력망이 따로 발전했다.
어느 정도 사회가 발전하고 여유가 생겨서
일원화하려고 했더니 너무 인프라가 커져서
이제는 합치지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일본은 규모의 경제 논리를 따르지 못하고
더 비싸게 전기시설 사용료를 내고 있으며,
2011년의 대지진 같이 국가적 재난에도
반대쪽 전기를 사용하지 못한다.
우리나라는 비교적 최근에 전력망을 구축하고,
정부가 일괄적으로 사업을 추진했기 때문에
전 국토가 같은 전력망을 사용한다.






중국 QR 코드 결제가 마냥 좋지만도 않은게, 결제에 시간이 좀 걸리고, 통신이 안되면 못쓴다고 함.
객관적으로 중국이 가장 사이버펑크에 어울리는 국가
같음.
여러가지 의미로다가.
아니 미국 들어오고 전쟁피해 복구하는 과정에서도 저거 동쪽 서쪽 전기규격이나 이런거 안맞추는거 보면 그냥 서로 강짜부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헤르츠는 요즘엔 별 문제 안됨
진짜 문제는 110V로 인해서 220V보다 10~20% 전력손실이 생기는 것과 전기 많이 쓰는 대형에어컨 같은건 결국 220V로 승압해야해서 별도의 공사비용 필요한지라 이놈의 110V가 가장 문제임
사실 그쪽보다는 민영화 문제가 제일 크긴하지 민영회사 입장에서는 소비자가 ㅈ되더라도 자기 ㅈ안되면 이익이 먼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