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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엉뿌엉 | 26/08/08 | 조회 218 |보배드림
50 처먹은 껄떡쇠라도 여기서 더 깝치면 주먹이 날아올수있겠다 느낄 지능이 있었던거임
동생도 남의 편이니 크게 틀린 말은 아닐듯
아무리 그래도 저 ㅁㅊㄴ의 남편이라고는 생리적으로 불가능한거지
자폭을 하더라도 확실하게 조질수있음ㅋㅋㅋㅋ
그럼 거기있는 세 명의 얼굴이 썩음
ㅋㅋㅋㅋㅋ그랬으면 누나쪽에서 주먹날라옴
그건...!!
댁이 못 본거 다본사이라고 말하면 어떤표정 지을지 궁금하네 ㅋㅋㅋ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남편이라고 하는것보다 동생(오빠)이 효과가 좋음
남편있다고 해도 찝적거리는 것들이 있거든
글만 저렇게 적어놓은거지 실제론 표정과 말투로 더 지랄하면 죽여버린다고 어필하고 있었을걸
친동생이라니깐 걍 무사히 넘긴거임
저런 ㅁㅊㄴ은 상대하면서 트리거 댕기면 뭔 짓을 당할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