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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자마자 본 글인데... 진짜 체할뻔했네..
사패님 까스핥명수 내놔요
저런 외국인 간병인들 많다죠
살아계실때도 돈뜯고..
교훈 :재혼말고
혼자살자.
세상이 점점 간사해지고 교묘해지고 지능적으로 사기치려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사기꾼 천국 입니다. 사법부가 정의롭게 바로 잡아야 나라가 바로서는데 그걸 못하고 있네요 ㅜ.ㅜ
돈 때문에 이러는 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제일 돈 욕심 많음...ㄷㄷ
와씨
간병인들중에 젊어서 이놈저놈 옮겨다니면서
살다가 늙으면 요양보호사할때 저런짓을 한다고 하더라.
실제로 요양보호사하다가 연애 정말 많이하는거 같아.
큰삼촌도 그렇게 여자 만나서 살더라.
그것도 2명이나.
수술로 입원했다하면 여자친구가 생겨.
능력자신거지.
어떤 할아버지는 요양보호사가 와서 손잡고
산책시켜주면 그게 그렇게 좋아서 돈 뜯어가도
당하면서도 계속 그 요양보호사 보내달라고한다더라고
그여자는 가서 맛사지 해준다고 허벅지있는데를
주물러주고 하면서 할아버지 혼을 쏙 빼놓고
가지고 논다더라.
그래서 가족들이 엄청 걱정한다고 하더라고.
저렇게 유산 노리는경우가 많은가봐.
정상적인 판사두 몇명은 있는거지
와... 저런일이 있을수도 있겠네.. 간병인을 남자로....
요양원 정말 조심해야 함
재산 노리고 접근해 오는 간병인들 많음.
조선족년들이 잘하는짓
요양원에서 근무하며 자주 접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가끔 들어보기는 하는 상황입니다.
홀로계신 부모님이나 저렇게 이혼 가정일 경우에는, 주변에서 잘 살펴야 합니다.
요양병원 입원하면 재산 노리고 빼가는 사람들 많아요. 간병인 말고도 주변 사람들이 대신 은행이나 행정 처리 대리하면서 다 빼먹어요...결혼 안하고 싱글로 사시는 분들은 노후 위해서 돈 많이 모아놓으시는데, 나중에 돈 쓰고 싶어도 대리인 없어서 못쓰거나 뜯기는 경우 많으니 미리 대비하셔야 해요.
만화닌까 저렇게 생긴것부터 나쁜년으로 그려놓을순 있어서 구별이 가지만.. 실제론 저런 사람들 졸 평범하게 생기고 오히려 졸 사람좋아보이는경우 허다함.. 뭐든 좋은척 다가오는 사람부터 의심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