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문제점에 대해 토로하는 외국인
아시안 챔피언스 리그 같은 경우를 보면 한국이 더 많이 트로피를 따긴 했어 최근 10년 에는 좀 밀렸지만
뭐 이건 인구 때문에 벌써 격차가 날 수밖에 없지
단기적으로는 결과지상주의가 표면적으로는 더 낫지 근데 축구란 것이 잠깐 하고 끝나는 게 아니기도 하구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별로 좋지는 않다는 거지 그리고 이건 다들 알고 있는 사안이라고 함 업계에선
몰라서 이러고 있는 게 아니고 그런 분위기가 자리잡고 있어서 유소년 아카데미도 그렇구 감독들도 그렇구 방법이 없다 함
유소년들의 멘탈에 너무 빢쎄 아무리 이기기 위해서 경기를 가지는 프로선수라고 하지만
프로선수들이야 돈이라도 받으면서 하니까 당연히 승부에 대한 압박이 가는 게 맞지
근데 아마츄어 유소년들을 프로처럼 대해버리면 어떻게 되겠냐 이거지
오스마르 이바녜스 선수 FC 서울에서 9년 정도 활약한 레전드 이고
현 서울 이랜드 소속으로 U-18 유소년 코치도 겸하고 있다 함













































































일본이 생활체육 어쩌구 해도 결국 프로선수 될 애들은 엘리트 비스무리 하게 된다고 한다더라.. 뭐 건너건너 들은 이야기지만...
딴거보다 인구수 차이나고 협회는 유소년 육성에 관심이 전혀 없음 아니 축구 자체에 관심이 없음 지들 감투에만 관심있지
저기도 하는 말이 그거 아님? 피라미드가 될 수 밖에 없어도 일단 풀이 넓어야 그 중에서 탑티어에 올라갈 애들 걸러서 기를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