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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안력이 나보다 좋네 난 걍 주변에서 가자는데로 가는데
나도 기준이 아빠가 가자는데 기준인데 ㅋㅋㅋㅋㅋ
참고로 저거 주류회사(롯데/하이트진로등등)에서 각 도매사로 보내주는데
그것도 존나게 안 보내준다..
근데 확실히 환풍장치 달려있는거랑 없는거랑 차이가 존나큼....
한국에서 찐맛집 삼겹살은 짚불로 구운 삼겹살이라던데
근데 숯집은 볶음밥 못해먹잖아.
볶음밥 해달라고하면 버너가져오더라
나도 식당 갔을때 판촉 용품 보면 좋음
찐 로컬이지만 숯 안쓰고 가스불 쓰는 곳도 있음
하지만 그곳조차 물병은 소주회사 물병이었다
비싸서 걍 고기 사다가 집에서 에어프라이기에 구워먹음
난 이런게 좋던데 여름에 계속 시원해
찐 삼겹살로 찐 한국문화 느낄려면 저거 반대로 찾는게 방법임.
숯이나 연탄등 특별한 소재를 쓰는게 좋던데... 그냥 팬에 구울거면 집에서 먹는거랑 차이를 모르겠어
숯맛이 크긴 하더라
호일 쓰는 데는 진짜 집이랑 차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