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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쉰을 영원한 리베로니 뭐니 빨아줘서 저지랄임
2002년 월드컵 3~4위전 터키전 말아먹은 새끼
22222
이런 걸로 손흥민 선수의 위상이 추락할 이유 전혀 없습니다.
감독은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미래를 대비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젊은 선수들로 세대 교체하고 손흥민 선수를 체력 소모가 많은
윙어 대신 톱에 위치하여 팀전술의 핵심 역할을 맏긴다고 하죠.
흥민이 마지막 월드컵에 저런 감독이라니..
어차피 경질&사퇴 엔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