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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나라를 침략한 적이 '거의 없는'게 맞지. 독일에 비하면.
남의 나라를 쳐들어갈 이유가 없었지 고려때 여진 동북9성 차지했다가 돌려줌 북으로 추운 영토 남으로 지진, 일본 인구도 많지 않았으니 북이든 바다 건너든 갈 이유가 없었는데 북에서 쳐들어 와 바다에서 쳐들어와 그 고달픈 한이 요즘 청년들의 피해의식과 일맥한다니, 역사는 인간들에게 한번도 그저 호의를 베푼 적이 없었어 이 현실에 불만 많은 청년들에게 어느 시대, 어느 나라를 선택할거냐 하면 분명, 현재의 대한민국을 고를거 같아 그러니 한을 극복하고 피해의식을 프라이드로 여겼으면 한다
노오력이 부족해~~ 하던 시절에는 솔직히 개소리로 들렸는데 요즘 2~30대 청년들 사고의 흐름을 보면 공감이 가기도 합니다. 그냥 내가 꼰대가 된 걸 수도 있고...
삼국시대야 우리나라 우리민족 정체성이 희미할 때고 중국에 밀려서 만주 상실하고 나서 우리민족 정체성이 확고해지고 나서는 침략할 곳이 없었어요.
다 좋은데... 이걸 독일인이...??
아니 광개토대왕은 오랑캐들이 먼저 침략해서 계속 약탈하고 자국민들을 납치해가니까 토벌 목적으로 족친거잖아 이걸 침략이라고 말하면 세상에 침략 전쟁이 아닌게 어디있다고;;;
MOVE_HUMORBEST/1797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