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겜) 30년째 이어지고 있다는 일본 야구계 떡밥
아겜도 슬슬 프로 선수들 보내죠?
일본 사회인(실업) 레벨이면 한국에게 될거라 생각했지만
아무리 당시 메이저리거였던 박찬호가 있었다 해도 그렇지 98년 방콕때 프로-대학-실업 혼성팀인 한국에게 깨지면서
일본도 슬슬 프로팀 보내죠? 하는 여론이 생김
그래서 다음 대회인 2002년 부산때 프로-사회인 혼성팀을 보내나
당시 대만에게도 깨지면서 동메달로 끝남
참고로 이때 대만 투수가 훗날 메이저 아시아인 한시즌 최다승을 거둔 왕젠민
저 여파인건지
아시안게임이 하필 시즌중반에 걸쳐서 해서인지 몰라도
일본에서는 이뒤로 다시 사회인 대표를 보내면서
아직도 "그냥 우리도 프로 보내면 안됨?"이 이어지고 있다고





축구는 21 야구는 사회인 항상 변명거리 남겨두네..
축구는 뭐 아겜을 차후 단련용으로 쓴다는 핑계라도 있지만
야구는 국제대회도 적고, 지속적으로 한국 1군급이랑 맞붙다 보니
"우리도 프로애들 보내서 같이 좀 경험좀 쌓자" 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