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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보호자가 일부러 죽길 바랬다는 얘기라면 너무 나간 거 같기도?
그냥 개념이 처참할 정도로 없는 쪽이 훨씬 가능성 높을 듯
혹시 궁금해 할 유게이 있을까 싶어서 첨언하자면, 심전도 서술로 봤을 때 급성 심근경색이 의심되는 상황임.
즉, 골든 타임이 지나기 전에 응급 심혈관 확장술이 필요한 상황
그냥 목소리큰 ㅂㅅ들이 많은거지
그런 애들이 피해의식 오져서 더 발악 하긴 해
모르는 사람은 구급차가 그냥 무작정 들어가면 다 되는줄 알음
사실 진료 받을 과, 처치되는 의사가 있는지, 거기에 지금 디른 급한 환자 없는지 다 연락하고 되야 가는건데
그것도 그런데 나중에지나고나서돈낼때 퇴원할때집하고 ㅈㄴ멀면
ㅈ같애서 심보나쁘게 넣는민원도많다보니 참 .어려움
우리 아부지 뇌경색 터졌을때 구급대원이 동네가 시골동네에 7월 17일 공휴일까지 겹쳐서 볼 수 있는 병원이 없다고 대도시 대학병원까지 섭외해서 데려다줘서 너무 고마웠는데
실제로 병원일해보면 ㅈㄴ많이터짐
물론갑자기터지는일에 난감해서판단을못하는분이계심
그럴땐의료진말듣는게맞고
추후에진정되고나니 혹은 돈낼때되니 ㅅㅂ 이건 과잉진료같고
의료진혹은 구급대잘못같아서 돈이나뜯어보자하는
분들도꽤많음..
무조건기록과 녹음녹화가가능하면해야함진짜
그냥 의료관련 잘모르는 일반인이니 가까운곳 가자고 한걸거임. 상식적인 사람이면 구급대원이 설득하면 그래요? 하고 멀더라도 안내하는곳 갈테고. 근데 상식이 통하지않는 사람이 걸린듯
노인들머리속에드는건
집하고멀면 퇴원해서어케가지? 택시비는?이런게먼저떠오르는거같더라
당장숨넘어가도말안듣는게너무많음
저걸 위에서는 뭔 쿠사리를 주고있어 진짜.
보호자 새끼도 같이 뒤지면 문제 해결
소방대에서 인공의 호흡을 현실에서 쓴다는걸 위안삼아
매우 평범함
택시조차도 어제 손놈이 경찰 신고하겠다는거 내가 먼저 신고하고 끝냄
경찰 오니까 고분고분 해지는 그 색히 보면서...
역시 그렇지...라고 생각하는 내가...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