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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잠깐 루리웹 보다가... 참 신기한 방법으로 먹네 하고 게시글은 안들어감ㅋㅋㅋㅋㅋ
은근 먹을만해
세상엔 누렁이들도 많아
그니까 그전제면 애기들도 누렁이 취급 하라니깐 ㅋㅋ
애기들이라고 예외가 될순없지
맹물에 끓인게 아니고 끓이고 물에 씻어먹는거 정도면 인정이지
ㄹㅇ 맛있어
이게 말로만 듣던 평양라면인가
그거랑 좀 다름
어릴때 컵물에 씻어먹은적 많음
매운거 힘들때 저렇게 먹으면 매운건 없고 감칠맛만 느껴져서 맛잇었음
ㄹㅇㄹㅇ 존맛
마지막으로 한게 7살쯤이었던거같은데 이후엔 귀찮아서 그냥 먹는중이지...
진짜 몇십년에 한번씩 땡기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끓일때부터 물 절반만 넣고 짜게 끓여서 먹으면 좋음
그것도 맛이지
그냥 소금라면이네